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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예술 향유” 핀즐-LG생건 ‘더후’, 춘절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출시
“일상 속 예술 향유” 핀즐-LG생건 ‘더후’, 춘절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출시
  • 구나연 기자
  • 승인 2024.02.19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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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반짝이는 비늘+행운 의미하는 등불 이미지
“예술 문턱↓ 위한 다양한 시도 지속”
(사진=)
글로벌 아트 컴퍼니 핀즐과 소속의 아티스트 위롱리가 LG생활건강 ‘더후’와 춘절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출시했다(사진=핀즐)

[한국M&A경제] 글로벌 아트 컴퍼니 핀즐(PINZLE)과 소속의 아티스트 위롱리(Yulong Lli)가 LG생활건강 ‘더후’와 춘절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LG생활건강 ‘더후’는 용의 해인 갑진년 새해를 맞아 용의 반짝이는 비늘과 행운을 의미하는 등불의 이미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춘절 아트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의 아트워크를 담당한 아티스트 위롱리는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스타 아티스트다.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창의적인 색상과 구성을 통해 독창적인 화풍을 구현한다. 위롱리는 컬래버레이션의 콘셉트를 용, 불꽃놀이, 금화, 등불 등으로 정하고 새해를 맞아 화려한 밤하늘을 보며 새해의 행복을 바라는 순간을 아트워크로 전달하고자 했다. 

위롱리의 소속사이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총괄한 핀즐은 글로벌 스타 아티스트 80여 명을 보유한 글로벌 아트 컴퍼니다. LG전자, 기아자동차, 현대카드 등 글로벌 기업의 전시와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핀즐의 하민철 수석 큐레이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새로운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M&A경제=구나연 기자] kny@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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