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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명품토털케어플랫폼 럭셔리앤올에 투자 유치
신용보증기금, 명품토털케어플랫폼 럭셔리앤올에 투자 유치
  • 손라온 기자
  • 승인 2022.06.02 1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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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앤올, 기술력과 사업모델 성장 가능성 인정받아
서비스 출시 이후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유지
사진=럭셔리앤올
사진=럭셔리앤올

[한국M&A경제] 모바일 명품토털케어플랫폼 럭셔리앤올(대표 우정범)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유치를 이끌었다고 2일 밝혔다. 

럭셔리앤올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독자 기술력과 상반기 출시예정인 온∙오프라인 통합 무인견적 키오스크 등 다양한 사업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럭셔리앤올은 서비스 출시 이후 6분기 연속 100% 이상의 매출성장을 유지했다. 그 결과 지난달까지 누적매출 25억, 견적의뢰 9만여 건, 수선∙리폼 작업 2만여 건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투자를 주관한 신용보증기금 심사역은 “럭셔리앤올은 지속성장 중인 명품 수선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업모델로 성공적인 사업화∙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업체”라며 “향후 국내 명품 수선시장의 리딩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럭셔리앤올 우정범 대표는 “작년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9기 선정에 이어 이번 투자유치 확정은 자사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모델,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 등 사업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온라인 기반 서비스 고도화 및 자사 플랫폼 고객뿐만 아니라 온라인 명품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자사 오프라인 거점을 이용한 수선∙케어 원스톱대행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M&A경제=손라온 기자] sro@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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