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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수선사 매칭 플랫폼 ‘럭셔리앤올’, 11번가와 명품 사후케어 서비스 협업
명품 수선사 매칭 플랫폼 ‘럭셔리앤올’, 11번가와 명품 사후케어 서비스 협업
  • 구나연 기자
  • 승인 2023.03.13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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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럭스 내 명품 사우케어 서비스 선보여
수선품 퀄리티 체크 진행∙∙∙고객 만족도↑
사진=럭셔리앤올
사진=럭셔리앤올

[한국M&A경제] 모바일 명품 수선∙케어 플랫폼 럭셔리앤올(대표 우정범)은 11번가의 명품 전문관 ‘우아럭스’ 내 명품 사후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11번가는 지난 2일 ‘우아럭스’를 론칭했다. 우아럭스는 럭셔리 부티크 형태로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총 1000여 개 브랜드의 상품을 판매하는 명품 전문관이다. 

럭셔리앤올은 전국 270여 개의 명품 수선사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명품 수선사 매칭 플랫폼으로 우아럭스 전문관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명품 A/S 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럭셔리앤올을 이용하는 소비자는 수선사 별로 발품 팔며 찾아다녀야 했던 수고로움을 덜며 모바일로 간편하게 수선∙케어 견적을 비교할 수 있다. 또 맡긴 수선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수선 진행 상황 확인이 가능하다. 

수선 결과물 퀄리티가 천차만별이던 시장에서 검수∙검품 등 수선 전문 인력이 수선품 퀄리티 체크를 진행하고 이를 표준화해 고객 만족도를 확보하고 있다. 

럭셔리앤올 우정범 대표는 “럭셔리앤올의 이번 11번가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2023년 B2B 제휴 전략은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이뤄질 계획”이라며 “명품을 보유한 잠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금융 플랫폼과 VVIP 대상 PB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외에도 하이엔드 대단위 아파트 브랜드와의 컨시어지 서비스 협업 등 그 반경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M&A경제=구나연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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