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7-17 11:01 (수)
어밸브,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스마트팜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맞손
어밸브,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스마트팜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맞손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4.06.21 1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협약식에 국내 스마트팜 수출 기업 어밸브, 그린플러스, 이수화학 참석
우수 인재 확보 및 스마트팜 수출 경쟁력 강화 목표
(사진=)
어밸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어밸브)

[한국M&A경제] 스마트팜 수출 기업 어밸브(AVALVE)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과 ‘스마트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롯데 부여리조트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안호근 원장과 국내 스마트팜 수출 기업 3사 어밸브, 그린플러스, 이수화학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스마트팜 수출 기업 인턴 프로그램은 농진원에서 주관한다. 스마트팜 수출 기업과 인턴을 매칭함으로써 스마트팜 기업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청년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제공해 스마트팜 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턴들은 스마트팜 영업∙마케팅, 수출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어밸브는 이번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스마트팜 수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어밸브 김혁표 이사는 “어밸브와 젊고 새로운 인턴들이 만나 시너지를 냈으면 좋겠다”며 “어밸브의 혁신적인 기술과 인턴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만나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어밸브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스마트팜 기술의 혁신과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