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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경기∙거점 국립 대학 11곳과 MOU 체결∙∙∙취업 활성화 지원
진학사 캐치, 경기∙거점 국립 대학 11곳과 MOU 체결∙∙∙취업 활성화 지원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4.02.19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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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행사를 전국 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기틀 마련
연계 어려웠던 대학∙기업을 통합하는 연결고리 역할 수행
“기업에는 폭넓은 채용 기회를, 대학에는 활발한 취업 기회를 제공”
(사진=)
사진=진학사

[한국M&A경제] 인공지능(AI) 매칭 채용 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경기권 주요 대학 및 지방 거점 국립 대학 11곳과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캐치 카페를 중심으로 서울권 채용 인프라를 갖춘 것에 이어 경기, 지방권으로 확장한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에 폭넓은 인재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캐치는 캠퍼스 리크루팅, 기업 탐방 등 다양한 채용 행사를 전국 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각 대학에서는 학과 홍보, 강의실 대관, 참여 모집, 운영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에게 편리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 일부 대학에만 있는 특수 학과와 해당 전공 채용이 필요한 기업을 매칭해 주거나, 동문 선배 현직자와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연계가 어려웠던 대학과 기업을 통합하는 연결고리 역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까지 캐치와 업무 협약 체결을 완료한 대학은 ▲가천대 ▲강원대 ▲경기대(수원) ▲경희대(국제) ▲단국대 ▲수원대 ▲아주대 ▲인하대 ▲중앙대(다빈치) ▲한국항공대 ▲한양대(에리카) 등이다. 협력 의사를 밝힌 대학은 ▲경상국립대 ▲부산대 ▲성균관대(자연)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글로벌) 등이 있다. 

진학사 캐치 김준석 이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캐치는 서울을 넘어 전국 규모의 채용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며 “기업에는 폭넓은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휴 대학에는 활발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캐치는 구직자들에게 ‘대기업, 중견기업, 상위 10% 중소기업’ 중심의 채용 공고를 제공하며 효율적인 취업 준비를 돕고 있다. 기업에는 캐치만의 상위권 신입∙경력 풀을 통해 퀄리티 높은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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