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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케어,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 유치∙∙∙토탈 통증 관리 솔루션으로 고도화↑
웰스케어,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 유치∙∙∙토탈 통증 관리 솔루션으로 고도화↑
  • 박진우 기자
  • 승인 2023.11.16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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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통증 관리 시장 매출 확대 지속”
이아소-울트라(사진=웰스케어)
이아소-울트라(사진=웰스케어)

[한국M&A경제] 메디컬테크 스타트업 웰스케어(대표 이성원)가 알케미스타파트너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웰스케어는 북미 최신 재활치료 기술인 광생물학적변조(PBM, photobiomodulation) 기술을 응용해 현대인의 각종 근골격계 및 신경계 질환의 조기치료와 예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웰스케어는 미국과 한국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한국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미국 베스트바이(BestBuy) 입점, 미국 아마존 론치패드 2회 연속 선정 등 이아소 콜드레이저(IASO ColdLaser)는 탁월한 통증 관리 솔루션으로서 실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외 시판 중인 이아소 콜드레이저 모델은 통증 치료 목적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시에 공식 허가를 획득한 3등급 의료기기 제품이다. 향후 이 치료기기에 통증 질환자의 개인 생체신호 데이터 수집과 인공지능(AI) 분석 기반의 통증 진단 모델을 추가해 토탈 통증 관리 솔루션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근 북미에서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신경계 뇌질환 PBM 치료 시장을 겨냥해 지금의 콜드레이저 치료 모듈을 응용한 PBM 전자약(electroceutical) 신시장까지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다. 

웰스케어 이성원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현재 사업화된 의료기기 모델에 대해 미국과 한국 시장에서 최초의 웨어러블 콜드레이저 통증 치료 솔루션으로의 브랜딩을 강화할 것”이라며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인 이아소-울트라에 대한 추가 의료기기 품목허가 완료해 국내∙외 통증 관리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M&A경제=박진우 기자] pjw@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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