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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코드, 웰로와 상호 전략적 우호 협력 위해 맞손∙∙∙스타트업 전문 서비스로 고도화 계획
브릿지코드, 웰로와 상호 전략적 우호 협력 위해 맞손∙∙∙스타트업 전문 서비스로 고도화 계획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3.02.10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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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코드, 온라인 회계∙재무 서비스 ‘파트너스’ 운영∙∙∙스타트업에 최적화
웰로, 올인원 정부사업 솔루션 ‘웰로비즈’ 서비스∙∙∙창업자 시간∙비용 절약 가능
1개월 이용권 무료 제공으로 스타트업 성장 지원
(사진=)
사진=브릿지코드

[한국M&A경제] 브릿지코드(대표 박상민)가 웰로(대표 김유리안나)와 지난 2일 상호간 전략적 우호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브릿지코드는 운영 중인 ‘파트너스’ 기장 서비스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웰로는 서비스 중인 ‘웰로비즈’ 1개월 솔루션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파트너스는 회계사나 세무사를 직접 고용하기 어려운 스타트업에 최적화된 온라인 회계∙재무 서비스다. 회계 기장부터 번레이트 및 런웨이 관리, 투자자 관점의 재무제표 관리, 최고재무관리자(CFO) 아웃소싱, 정부지원금 관리, 재무 실사 및 감사까지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웰로비즈는 흩어져 있는 정부사업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올인원 정부사업 솔루션이다. 웰로비즈를 통해 맞춤형 추천 사업 제공부터 홈택스 및 정부24 민원서류 자동 발급, 서류관리용 저장소 제공, 유관사업 및 조달사업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전국 159개 기관의 2만 3,000개 정부사업을 손쉽게 확인 가능하며, 맞춤형 추천으로 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해준다. 

파트너스와 웰로비즈는 향후 협력 범위를 넓혀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브릿지코드 박상민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성장하는 이들을 위한 스타트업 전문 서비스로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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