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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윙, 어노테이션에이아이와 ‘드론-AI 기술 전략적 접목’ 위한 MOU 체결
엔젤스윙, 어노테이션에이아이와 ‘드론-AI 기술 전략적 접목’ 위한 MOU 체결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3.01.20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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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윙. 드론 데이터 플랫폼 기술력 보유
어노테이션에이아이의 AI 플랫폼 기술력 결합
각종 산업 현장에 필요한 데이터 인사이트 효과적으로 도출
(사진=)
사진=엔젤스윙

[한국M&A경제] 드론 데이터 플랫폼 제공 기업 엔젤스윙(대표 박원녕)이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어노테이션에이아이(대표 윤동국)와 ‘드론 데이터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의 AI 기술 접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트윈 포괄적 협력 ▲디지털트윈 솔루션 개발 및 기술 교류∙협력 ▲AI 서비스 개발과 관련한 상호 인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 ▲전략적 공략 산업군 세일즈 촉진을 위한 AI 플랫폼 지원 ▲선행기술∙신기술 교류 및 공동 개발 등을 핵심 골자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엔젤스윙의 드론 데이터 플랫폼 기술력과 어노테이션에이아이의 AI 플랫폼 기술력이 결합한 새로운 혁신 시너지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엔젤스윙은 AI 기술을 통해 드론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건설 및 각종 산업 현장에 필요한 데이터 인사이트를 효과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젤스윙 측은 “드론 영상 데이터 상의 위험요인에 대해 자동으로 탐지하고, 이용자 리포팅을 통해 안전 관제에 필요한 실질적 해결안 제시가 가능하다”며 “사용자가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정보∙인사이트 제공을 바탕으로 드론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젤스윙 박원녕 대표는 “어노테이션에이아이는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AI 기술로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며 “건설 등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드론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등 각종 산업 현장에 산적한 실질적 문제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드론 데이터 및 AI 기술 접목과 관련 시스템 고도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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