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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푸드 모노키친,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 간편식 출시
LF푸드 모노키친,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 간편식 출시
  • 염현주 기자
  • 승인 2021.01.15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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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축년 소의 해∙∙∙일품 소고기 요리 선보여
일식당에서 맛보던 고급 전골 요리, 집∙캠핑장서 누구나 간편하게 즐겨
LF푸드의 모노키친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 일품 소고기 타다끼 상품. (출처: LF푸드)
LF푸드의 모노키친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와 일품 소고기 타다끼 상품. (출처: LF푸드)

[한국엠엔에이경제신문] 종합식품기업 LF푸드(대표 이승우)가 고급 일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전골요리 메뉴 ‘소고기 스키야키’ 신상품을 마켓컬리를 통해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LF푸드의 대표 간편식(HMR) 브랜드 모노키친은 한식부터 중식, 일식, 양식 등 전 세계 각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현지화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소고기 스키야키는 일본의 전통 전골 요리다. 모노키친의 간사이풍 소고기 스키야키는 고기를 살짝 익힌 후 육수와 각종 채소, 두부, 유부 주머니를 자작하게 졸여내 특유의 깊은 국물 맛이 살아있다.

1.8mm의 두께로 자르고 특제 소스로 양념을 재운 부드러운 소고기 목심과 쫄깃한 유부 주머니, 부드러운 연두부 튀김, 아삭아삭한 채소가 한데 어우러져 풍부한 풍미와 식감을 최대한 살렸다. 밀키트 형식으로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며 집안에서는 일품 일식요리로, 겨울철 캠핑장에서는 따끈한 전골요리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기획개발팀 팀장은 “외식에서 비싸게 즐기던 소고기 일품 요리를 간편조리만으로 가정에서 근사하게 즐길 수 있는 신상품으로 출시했다”며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모노키친의 소고기 간편식 상품과 함께 간단조리로 근사한 요리가 탄생하는 확실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출시한 모노키친의 ‘일품 소고기 타다끼’는 SSG닷컴에서 출시한 이후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모노키친의 대표 안주 및 홈파티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결이 곱고 담백해 타다끼용으로 최적화된 부위인 호주 청정우 우둔살이 사용됐다. 일품 요리 및 안주 메뉴를 별도 준비 없이 집에서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특제 유자간장소스와 생와사비가 동봉됐다.

[한국엠엔에이경제신문=염현주 기자] yhj@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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