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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 日 드론 기업 리베라웨어와 맞손∙∙∙양국 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모색
메이사, 日 드론 기업 리베라웨어와 맞손∙∙∙양국 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모색
  • 박진우 기자
  • 승인 2025.04.17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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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사 플랫폼과 리베라웨어의 IBIS 시리즈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사업 협력 강화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기술 융합 및 사업 확장 목표
(사진=)
메이사가 리베라웨어와 MOU를 체결했다(사진=메이사)

[한국M&A경제] 메이사(Meissa)가 일본의 드론 기업 리베라웨어(Liberaware)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는 메이사 서울 본사와 리베라웨어 치바시 본사에서 각각 전자 서명 방식으로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메이사 플랫폼과 리베라웨어의 IBIS 시리즈를 활용해 양국 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마케팅 및 사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 3D 데이터 관련 사업에서도 상호 협력하며 양사의 제품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메이사 김영훈 부대표(CBO)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제품을 최대한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MOU는 1년간 유효하며 별도의 종료 의사 표시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연장된다. 협약의 내용은 양사의 합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기밀 유지 조항을 포함한 일부 항목은 법적 효력을 가진다. 

메이사와 리베라웨어의 협력은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기술 융합 및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양사 간의 다양한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M&A경제=박진우 기자] pjw@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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