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24 10:56 (금)
리틀송뮤직-유엠에이지 맞손∙∙∙K-배경음악 글로벌 시장 진출 앞장
리틀송뮤직-유엠에이지 맞손∙∙∙K-배경음악 글로벌 시장 진출 앞장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2.10.06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리지널 배경음원 콘텐츠 IP 활용
유튜브 라이선스 관리 및 비즈니스 개발
K-배경음악 시장 선도 목표

[한국M&A경제] 뮤직 콘텐츠 전문 지식재산(IP) 개발사 리틀송뮤직(대표 박종오)이 종합 음악 콘텐츠 기업 유엠에이지(UMAG, 대표 설현진)와 ‘오리지널 배경음원 콘텐츠 IP를 활용한 유튜브 라이선스 관리 및 비즈니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리틀송뮤직은 창작자에게 배경음악의 자유를 주는 것을 목표로 전문 프로듀서들이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IP 3만 2,000여 곡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음원 유통의 형태가 아닌, 모든 권리를 법인이 소유한 음원으로 저작권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배경음악 라이브러리 서비스 ‘BGM팩토리’를 운영한다. 

유엠에이지는 브랜드 중심의 디지털 기반 사업으로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75개국을 대상으로 음악 콘텐츠 제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 네트워크, 음악 IP로 세계시장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리지널 배경음악 IP를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글로벌 시장에서 K-배경음악의 장점을 활용한 비즈니스모델(BM) 개발을 위해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리틀송뮤직 박종오 대표는 “유엠에이지와의 협약으로 한국의 K-배경음악이 전 세계 콘텐츠에서 흘러나오기를 기대한다”며 “글로벌 재료 콘텐츠 시장에서 K-배경음악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