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포유, 온라인 주문 제조 플랫폼 ‘당신의제작소’ 운영
[한국M&A경제]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 전문 자문사 브릿지코드(대표 박상민)가 제조업 매칭 플랫폼 운영사 메이크포유(대표 이호민)와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제조업 M&A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제조업 대상 M&A 교육부터 자문, 기업 가치 평가까지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아갈 계획이다.
브릿지코드는 연간 1,260건이 넘는 중소∙벤처기업 M&A 자문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국내 유명 금융사인 미래에셋, 삼성증권, KPMG, 대우증권 등 금융전문가들로 구성된 M&A 자문사다. 전문 인력과 압도적인 기업 풀 규모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 전문 M&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릿지코드의 목표는 단순한 가업 승계를 넘어 M&A를 통한 기업 승계를 지원하는 것이다.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벤처기업들과 함께 성공적인 M&A를 실현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브릿지코드는 M&A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메이크포유는 온라인 주문 제조 플랫폼 ‘당신의제작소’를 운영 중이다. 당신의제작소는 제조업체와 고객 간의 정보 격차와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현재 금속, 플라스틱, 3D 프린팅 분야의 제조업체를 비롯해 지속해서 새로운 업종의 공장들을 영입하고 있다.
브릿지코드 박상민 대표는 “메이크포유와의 협력을 통해 양사의 장점을 극대화해 제조업 분야의 중소∙벤처기업에 특화된 M&A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M&A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기업 M&A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