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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투자파트너스 신민영 부사장 밝히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경제흐름’은?
SMB투자파트너스 신민영 부사장 밝히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경제흐름’은?
  • 김지민 기자
  • 승인 2021.04.01 0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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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영 부사장,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경제흐름’ 주제 강연
6일(화) 서울 강남 카이트타워 14층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
“전문가 통한 인사이트 얻는 시간이 될 것”
제363회 선명 부동산융합포럼 포스터. (디자인=비즈뷰)
제363회 선명 부동산융합포럼 포스터. (디자인=비즈뷰)

[한국M&A경제] SMB투자파트너스 신민영 부사장이 제363회 선명 부동산융합포럼에서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경제흐름’를 주제로 강연한다. 포럼은 선명회계법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한국M&A융합센터, 한국M&A융합센터 평생교육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유통경제연구소, 비즈뷰가 후원한다.

강의는 4월 6일(화) 서울 강남 카이트타워 14층에서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열린다. 신민영 부사장은 ▲국내외 경제 장단기 전망 ▲국내외 경제의 구조변화 ▲국내경제의 패러다임 변화와 스톡경제의 도래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신민영 부사장은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과 기획재정부, 금융감독원,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의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2014년 시작된 부동산융합포럼은 매주 부동산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인사이트 있는 강연을 진행하며 부동산산업 분야 정보교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월에는 ‘스톡경제시대 자산관리’를 주제로 전문가를 통한 정보를 공유의 자리를 마련했다. 스톡경제는 자산 팽창의 경제 전체에 미칠 영향력이 높아지는 현상이다. 자산관리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전문가를 통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은 참석자 간 거리확보를 위해 회차당 10명만 참석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결과는 개별 고지할 예정이다.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이 불가하며 입장 시 체온측정 및 연락처 작성을 진행한다.

온라인 화상채팅 플랫폼 줌(Zoom)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강연 전날 신청자에게 URL을 전송할 예정이다.

[한국M&A경제=김지민 기자] kjm@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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