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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기술지주, 법무법인 알파와 맞손∙∙∙유망 창업기업 성장 위한 지원 강화
서울대기술지주, 법무법인 알파와 맞손∙∙∙유망 창업기업 성장 위한 지원 강화
  • 구나연 기자
  • 승인 2024.10.10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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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스타트업 투자 등을 위한 상호 연계 협력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법률 지원 제공 예정
(왼쪽부터)법무법인 알파 문성현 대표변호사,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사진=서울대기술지주)
(왼쪽부터)법무법인 알파 문성현 대표변호사,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사진=서울대기술지주)

[한국M&A경제] 서울대기술지주(대표 목승환)가 스타트업 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알파(대표변호사 문성현)와 유망 창업기업 발굴∙투자∙사업화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법무법인 알파와 서울대기술지주는 유망 창업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지원 ▲유망 스타트업 투자 등을 위한 상호 연계 협력 ▲투자기업 가치 향상을 위한 상호 연계 협력 ▲투자기업을 위한 법률 지원 등이다.

법무법인 알파는 그동안 스타트업 법률 자문 서비스로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와 규모에 따라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스타트업의 해외법인전환(FLIP), 기업 인수합병(M&A)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업무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며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서울대가 보유한 우수 기술, 인력,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창업과 투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 설립됐다. 서울대기술지주의 현재 운용자산(AUM)은 1,000억 원 이상으로 국내 최대 대학기술지주회사로 손꼽힌다.

법무법인 알파 문성현 대표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에 따른 법률 서비스 제공에만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발전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대표는 “법무법인 알파와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을 지속해서 지원함으로써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M&A경제=구나연 기자] kny@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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