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크기∙인쇄품질∙로고 등 변경
다양한 혜택으로 정기구독자 선택권 넓혔다
[한국M&A경제] 국내 유일 뮤지컬 전문 매거진 <더뮤지컬>이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와 만나 2022년 1월호로 돌아온다.
예스24는 오는 1월부터 <더뮤지컬>을 재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더뮤지컬>은 2000년 창간된 국내 대표 뮤지컬 월간지다. 지난해 12월호를 끝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공연 업계 위기와 맞물려 휴간에 들어갔다. 지난 7월에는 예스24가 이용자에게 더욱 풍부하고 전문성 있는 공연 정보를 제공하고 뮤지컬 업계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더뮤지컬>을 인수하고 올 연말 재발행을 예고한 바 있다.
마침내 2022년 1월호로 돌아오는 <더뮤지컬>은 전보다 휴대하기 쉽고 편한 크기로 리뉴얼돼 독자를 찾는다. 오래 소장할 수 있도록 인쇄 품질을 향상시켰고 로고 역시 새롭게 변경했다. 2022년 1월 1일 출간 예정이다.
새롭게 돌아오는 <더뮤지컬>은 보다 다양한 혜택으로 정기구독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정가 대비 최대 20% 할인가의 기존 ‘베이직 정기구독권’ 외에도 구독 첫 달 에코백과 티켓북 등의 <더뮤지컬> 스페셜 굿즈를 증정하는 ‘웰컴 정기구독권’과 예스24스테이지 라인업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사전 신청 한정 ‘예스24스테이지 정기구독권’을 신규 론칭했다.
한편 <더뮤지컬>은 배우 및 창작진 인터뷰, 현장 취재, 칼럼, 리뷰 등을 통해 국내∙외 뮤지컬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해온 뮤지컬 전문지다. 2000년 창간 이래 207권의 잡지를 발행하며 한국 뮤지컬의 발전을 기록한 역사서 역할을 해왔다.
[한국M&A경제=박진우 기자] pjw@kmna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