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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위즈와 손잡고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공급망 확장 본격화
베스핀글로벌, 위즈와 손잡고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공급망 확장 본격화
  • 박지우 기자
  • 승인 2026.06.25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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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데이터 아우르는 원스톱 통제 시스템 콘셉트 완성
멀티 하이브리드 환경 최적화 플랫폼 가시성 확보
국내외 기업의 안전한 디지털 전환 및 리스크 제어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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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베스핀글로벌 코리아 허양호 대표와 위즈 앤디 리치(Andy Ritchie) 글로벌 파트너십 부사장 (사진=베스핀글로벌)

[한국M&A경제] 베스핀글로벌(대표 허양호)이 위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아이덴티티, 인공지능(AI) 보안까지 연결되는 완벽한 전방위 제어 망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복잡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고객사 시스템 콘셉트에 최적화된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협력 체계를 다진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베스핀글로벌은 자산 관리와 리스크 분석 분야에서 세계적 역량을 갖춘 위즈의 핵심 솔루션을 전격 수용했다. 위즈의 기술력은 단일 플랫폼 내에서 클라우드 구성 오류, 권한 관리, 취약점 지표를 실시간 시각화해 기존 파트너사들이 가진 개별 전문성과 유기적인 상호 보완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이런 결합을 기반으로 베스핀글로벌은 멀티 클라우드 생태계 전반을 통제하는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 생성형 AI 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안전한 인프라 확보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부상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철저히 고도화된 통합 보안 라인업을 도구로써 활용해 기업들이 위협 요인 없이 안정적으로 차세대 디지털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밀착 케어할 계획이다.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 로드맵의 마침표를 찍은 만큼 차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베스핀글로벌 허양호 코리아대표는 “위즈와의 파트너십은 베스핀글로벌이 추구해 온 클라우드 보안 로드맵의 통합 보안 체계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보안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 기업들이 AI 전환 과정에서 마주하는 보안 장벽을 혁신적으로 낮춰가겠다”고 밝혔다.

[한국M&A경제=박지우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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