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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케이-이베이스넷, 맞손∙∙∙‘웍스플로우’에 스마트 AI 업무 비서 탑재
로이드케이-이베이스넷, 맞손∙∙∙‘웍스플로우’에 스마트 AI 업무 비서 탑재
  • 최은지 기자
  • 승인 2026.03.12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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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문서∙인사관리 통합 플랫폼에 데이터 검색 및 AI 기술 결합해 생산성 극대화
사내 지식 베이스 활용한 스마트 정보 검색으로 기업용 AX 표준 제시
“이베이스넷의 안정적 협업 환경에 AI 역량 접목해 업무 혁신 이룰 것”
(사진=)
사진=로이드케이

[한국M&A경제] 데이터∙AI 솔루션 전문 기업 로이드케이(대표 김대훈)가 프리미엄 그룹웨어 솔루션 기업 이베이스넷(대표 김도현)과 AI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이드케이의 자체 솔루션인 DO 솔루션을 이베이스넷의 그룹웨어 플랫폼에 적용할 계획이다. 양사는 그룹웨어 환경에서 기업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인공지능 전환(AX)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베이스넷의 그룹웨어 ‘웍스플로우’(WorksFlow)는 업무관리, 전자결재, 메일, 일정관리, 협업, 메신저, 인사관리(HR) 등 다양한 업무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그룹웨어 플랫폼이다. 기업 내 주요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LG유플러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365 등 다양한 협업 및 업무 시스템과의 유기적인 연동으로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로이드케이는 이런 그룹웨어 환경에 데이터 검색 및 AI 기술을 결합해 메일, 문서, 회의, 결재 등 핵심 업무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을 모듈 형태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메일 및 복잡한 결재 문서의 핵심 내용 요약 ▲업무 맥락을 반영한 보고서 및 답장 초안 작성 ▲사내 지식 베이스 기반의 스마트 업무 정보 검색 등이 포함된다.

특히 로이드케이의 AI 기술은 기존 그룹웨어 환경에 모듈 형태로 적용되어 별도의 시스템 변경이나 대규모 구축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존 업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능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

로이드케이 김대훈 대표는 “국내 유수 기업들에 안정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해온 이베이스넷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로이드케이가 보유한 데이터 및 AI 역량을 웍스플로우에 접목시켜 실질적인 업무 혁신과 성공적인 AX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M&A경제=최은지 기자] choi@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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