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한국M&A거래소, 전략적 업무 제휴 체결∙∙∙“성장∙시너지 창출 도움”

M&A, IPO,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협업 진행 자본시장 솔루션 동시 지원∙∙∙다양한 성과 기대

2022-02-11     박진우 기자
(왼쪽부터)

[한국M&A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한국M&A거래소와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1일에 밝혔다. 

2014년 설립된 한국M&A거래소는 중견∙중소기업의 M&A 수행 시스템∙네트워크∙플랫폼 등을 구축한 대한민국 최대 M&A 플랫폼 기업이다. 25명의 상근 인력과 125명의 변호사∙회계사∙변리사 등 M&A 전문 컨설턴트가 활동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MOU를 통해 ▲M&A ▲IPO ▲교육 ▲행사 등 업무 분야에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양사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성장을 제고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최태순 리테일그룹 부사장은 “법인 고객의 자본시장 니즈에 한국M&A거래소의 전문 컨설팅과 신한금융투자의 자본시장 솔루션을 동시에 지원해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며 “이번 업무 제휴가 양사의 성장과 시너지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M&A경제=박진우 기자] pjw@kmn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