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정 가결"

2020-05-14     정진 기자

[한국엠엔에이경제신문] 서울시는 2020년 5월 13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방배동 875-5번지 일원 내방역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4월 서리풀터널이 개통됨에 따라 강남 도심 접근성 향상과 업무기능의 확장에 대비하는 등 도시여건 변화를 수용하고, 계획적·체계적 관리를 위해 신규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을 결정하게 되었다.

금회 심의에서 방배지구중심 기능강화 및 방배생활권을 지원하는 업무·상업·문화 복합기능 육성을 유도하기 위해 특별계획구역 1개, 특별계획가능구역 6개를 지정하였으며, 추후 주민제안에 따른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통해 계획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