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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피디아-니어카컴퍼니, 맞손∙∙∙중고차 오프라인 진단 지원 중심으로 중고차 시장 활성화
오토피디아-니어카컴퍼니, 맞손∙∙∙중고차 오프라인 진단 지원 중심으로 중고차 시장 활성화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4.05.24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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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카컴퍼니, 니어카 운영∙∙∙정비∙사고 진단 영역에서 중고차 진단
오토피디아, 중고차 매물 분석 플랫폼 ‘카티’ 운영
(사진=)
사진=오토피디아

[한국M&A경제] 중고차 매물 분석 플랫폼 ‘카티’를 운영 중인 오토피디아(대표 김병근)는 중고차 오프라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니어카컴퍼니(대표 이준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니어카컴퍼니는 정비와 사고 진단 영역에서 중고차를 진단하는 플랫폼 ‘니어카’를 운영하는 회사다. 

양사는 지난 13일 업무 협약 체결식에서 중고차 오프라인 진단 지원을 중심으로 중고차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오토피디아는 니어카컴퍼니의 오프라인 진단 서비스를 오토피디아 플랫폼에 통합해 소비자에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니어카컴퍼니 이준우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이 믿을 수 있는 중고차 구매 과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중고차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토피디아 김병근 대표는 “니어카컴퍼니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소비자에게 더욱 투명한 중고차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양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중고차 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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