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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이터널그룹의 디지털 혁신 지원 위해 맞손∙∙∙브랜드-소비자 신뢰 강화
버클, 이터널그룹의 디지털 혁신 지원 위해 맞손∙∙∙브랜드-소비자 신뢰 강화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4.05.22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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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의 디지털 보증서, 제품의 정품 여부 증명
제품 관리,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
국내 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 목표
(사진=)
사진=버클

[한국M&A경제] 리테일테크 솔루션 버클(대표 박찬우)이 이터널그룹(대표 민경준)과 손잡고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터널그룹은 ‘조이그라이슨’ ‘레이브’ ‘루에브르’ 등 브랜드의 흥행을 연달아 성공시켰다. 버클은 조이그라이슨을 시작으로 루에브르까지 이터널그룹이 전개하는 국내 톱 브랜드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할 예정이다. 

버클의 디지털 보증서는 제품의 정품 여부를 증명하고 소비자가 간편하게 제품의 AS 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브랜드로부터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브랜드는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협력은 이터널그룹이 전개하는 브랜드의 정품 인증, 제품 관리,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의 이점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이는 고객 경험의 모든 측면을 디지털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버클 박찬우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그룹사의 디지털 전환이 시장 내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패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터널그룹의 디지털 전환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과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버클은 상품 관리, 고객 관리, 채널 관리 등 솔루션을 통해 서비스 론칭 이후 64만 명의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에 솔루션을 제공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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