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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로보, 넥스티스와 업무협약 체결∙∙∙색다른 문화 공간 및 콘텐츠 발전 목표
키오로보, 넥스티스와 업무협약 체결∙∙∙색다른 문화 공간 및 콘텐츠 발전 목표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4.04.19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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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로보, 국내 대표 포토 키오스크 및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
넥스티스, IP 분야에 집중 투자∙∙∙자체 미디어 브랜드 ‘채널캔디’ 운영
(사진=)
사진=키오로보

[한국M&A경제] 인공지능(AI) 키오스크 기업 키오로보(대표 최원호)가 글로벌 미디어 기업 넥스티스(대표 박재형)와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 공간과 콘텐츠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보유한 인력, 장비, 기기 등을 활용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편의와 재미를 보다 더 가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문화 공간과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키오로보는 국내 대표 포토 키오스크 및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다. 해당 키오스크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유플러스, 아디다스, 데상트, 쿠팡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행사에 사용되고 있다. 소프트웨어는 RGB 포토 스튜디오, 포토이토, 아이오토포토 등 다양한 무인 사진방에 공급되고 있다. 현재 발전 중인 생성형 AI 기술들을 접목하고,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기록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넥스티스는 지식재산(IP)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글로벌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자체 미디어 브랜드 ‘채널캔디’는 2023년 12월 개관한 ‘캔디성수’를 포함해 해외 5개국에 공간을 확보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IP를 확보하고, 라이브 콘텐츠 시리즈 ‘캔디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음악∙문화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키오로보와 넥스티스는 양사가 활용할 수 있는 IP를 적극 활용해 AI 포토 키오스크, 디지털 휴먼 디스플레이 키오스크 등 다양한 오프라인 문화 행사 및 콘텐츠를 다채롭게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키오로보는 지난달 ‘FOOHLOWER’ ‘매직 아일랜드’ 등을 서비스 중인 파프리카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포토 필터, 디지털 휴먼 키오스크,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한 스티커 기능 도입 등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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