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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플렉스-라니마디자인-저스트컴퍼니, 맞손∙∙∙병∙의원 대상 액셀러레이팅 서비스 본격화
페리플렉스-라니마디자인-저스트컴퍼니, 맞손∙∙∙병∙의원 대상 액셀러레이팅 서비스 본격화
  • 이용준 기자
  • 승인 2023.05.22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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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 위한 병원 경영 지원
성장 가능성 높은 병∙의원 발굴∙∙∙성공적 개원 준비 도와
마케킹, 인사, 경영관리 등 체계적 경영시스템 지원 제공
(사진=)
(왼쪽부터)저스트검퍼니 신한규 이사, 라니마디자인 박상희 대표, 페리플렉스 오영희 대표(사진=라니마디자인)

[한국M&A경제] 페리플렉스(대표 오영희)가 라니마디자인(대표 박상희), 저스트컴퍼니(대표 구세원)와 함께 개원과 매출 증대를 희망하는 병∙의원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서비스 구축 차원을 높이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페리플렉스는 차별화된 병원 전문 온∙오프라인 마케팅으로 두각을 나타내왔다. 라니마디자인은 인테리어와 아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적 시공으로 평가받는 종합 컨설팅 인테리어 전문 회사다. 저스트컴퍼니는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과 마음을 이어주는 감성 마케팅을 접목해 최적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기업은 이번 MOU로 병원 경영을 지원해 성공적인 개원과 매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 새로운 병∙의원 액셀러레이팅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이번 병∙의원 액셀러레이팅 서비스는 보다 세분된 의료경영지원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병원경영지원(MSO)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진료 기술을 보유한 병∙의원을 발굴하고 입지 선정, 인테리어 계획, 특화 진료상품 개발, 업무 매뉴얼 구축 등 철저한 개원 준비와 기존 병∙의원의 마케팅, 인사, 경영관리 등 체계적인 경영시스템 지원을 제공한다. 

저스트컴퍼니 신한기 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구축된 병∙의원 액셀러레이팅 서비스는 기존의 병∙의원 컨설팅 서비스와 달리 경쟁력 있는 진료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라니마디자인 박상희 대표는 “내부 인테리어와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차별화된 병∙의원 브랜딩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리플렉스 오영희 대표는 “병∙의원과 화장품 및 건강기능제품 등의 기업을 연계해 제품을 출시하는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M&A경제=이용준 기자] news@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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