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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티, 유인드론 시장 선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페이스티, 유인드론 시장 선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박진우 기자
  • 승인 2021.04.07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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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티-젠스타메이트-에비슨영코리아-DDB코리아 참여
PAV 라이드셰어링 서비스 글로벌 협력 위한 업무협약식 열려
“드론 관련된 모든 서비스 제공할 것”
(왼쪽부터) 스페이스티 박영진 대표, 젠스타메이트 이창욱 대표, 에비슨영코리아 최인준 대표, 디디비코리아 고광수 대표가 PAV 라이드셰어링 서비스의 글로벌 협력을 위한 MOU를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페이스티)
(왼쪽부터) 스페이스티 박영진 대표, 젠스타메이트 이창욱 대표, 에비슨영코리아 최인준 대표, 디디비코리아 고광수 대표가 PAV 라이드셰어링 서비스의 글로벌 협력을 위한 MOU를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페이스티)

[한국M&A경제] 유인드론(PAV) 라이드셰어링 플랫폼 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스페이스티, 젠스타메이트, 에비슨영코리아, DDB코리아 4사가 6일 오후 2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AV 라이드 셰어링 플랫폼 서비스는 누구나 쉽게 드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으로 필요한 드론 위치를 파악하는 등 드론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업계는 2023년 전 세계 드론 시장의 규모는 100조 원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스페이스티는 2030년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10만 대 이상의 유무인 드론 공유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1만 개 이상의 유무인 드론 이착륙 인프라를 운영할 계획이다.

스페이스티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오토파일럿 시스템을 통해 드론 사용자의 얼굴을 모바일로 확인하고 예약 및 이용을 용이하게 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드론 사용자를 출발지점부터 도착지점까지 안전하게 운행해주는 기술이다.

스페이스티 측은 “자신만의 오토파일럿 시스템과 새로운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누구도 가보지 못한 미래의 에어리얼 라이프스타일(Aerial Lifestyle)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M&A경제=박진우 기자] pjw@kmn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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